노원락밴드는 책갈피 겸용 지능형 잠금 시스템이다.
이제 수첩이나 작은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꽉 잠그세요,, 파손되지 않습니다,,
1. 아래 사진의 "가는 줄"을 "굵은 줄"과 따로 쓰는 이유는 노트의 스프링과 연결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스프링 사이의 가는 틈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굵은 줄은 사용할 수가 없다.
2. "굵은 줄"은 노트 사이에 들어가 책갈피(가름끈,Ribbon Bookmark)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적당한 부피감이 있는 것이 좋다.
3. "잠금밴드(엘라스틱 밴드,elastic band)"는 사용해 보니, 역시나 넓은 폭의 밴드를 사용하는 것이 부피감이 있어 사용하기 좋다.
4. 흔히 노트 브랜드 몰스킨의 밴드는 폭이 좀 좁은 느낌이다. 그것보다는 폭이 넓은 것을 쓰는 것이 사용감이 좋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5. 노트 사용이 만료되어, 다른 노트나 수첩을 사용해야 할 경우, 가는 줄을 잘라 다른 노트의 스프링에 연결한 후 바느질로 봉제하는 방식으로 연결하면, 가정에서도 손쉽게 줄 전체를 반영구적으로 재사용 할 수 있다.
6. 잠금밴드가 느슨해지면, 일부를 자른 후 봉제하여 밴드 전체를 짧게 하는 방식을 쓰거나 아니면 잠금밴드 전체를 교체하면 된다.
7. 전체 교체하려면, 아래 사진의 굵은 줄 오른쪽 고리에 밴드 한 쪽을 넣은 후 밴드 양쪽 끝을 바느질로 봉제하면 된다. 꼭 봉제하기 전에 밴드를 노트에 미리 장착해 보아 적당한 길이를 맟춘다.
8. 하나 생각해 봐야 하는 점은 노트나 수첩을 교체할 때, 크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노트의 세로 길이가 이전 노트보다 길다면 줄도 길어져야 하고 , 밴드도 길어져야 한다. 반대의 경우는 짧아져야 한다. 물론 비슷한 크기의 노트를 산다면 대충 맞을 것이다.
9. 아래 사진 속 수첩과 줄을 기준으로 제원 설명함
수첩 가로 약 11.8cm 세로 약 15.2cm
가는줄(겹친 상태로 계산) 약 6cm
굵은줄(고리 부분은 겹친 상태로 계산) 약 21cm
밴드(겹친 상태로 계산) 약14.8cm
10. 끈과 밴드의 길이는? - 수첩의 가로, 세로와 끈과 밴드의 탄력성등의 여러 변수를 고려하여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노트나 수첩을 마련한 후에 거기에 맞게 끈이나 밴드의 길이를 정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