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작은 생각의 조각들이 모여 이루는, 나만의 작은 우주.
정말 아버지 말대로,, 어디가 아픈가??
그래서 그런건가??
하여간 그 집안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한 모양이다,,,, 어허..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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