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작은 생각의 조각들이 모여 이루는, 나만의 작은 우주.
예전에는 얼굴에 똘망똘망 똑똑함이 묻어 났었는데,,
최근에 보니,, 이제는 너무 때가 묻었다는 느낌??!!
세월과 함께,, 그렇게 변해 가는 것이 당연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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