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서도 사업을 한 번 했다가 망했다고,,,
처남의 재생플라스틱 사업에 돈을 대고 , 회장 직함을 가져 우쭐대다가 70년대 오일쇼크로 완전 망했다..
돈암동의 수영장까지 달린 집을 팔아야 했고,, 남은 돈으로 압구정동 아파트 1채를 샀다...
그 이후 사업은 내 것이 아니라고 보고,,, 쳐다보지도 않았다..
배삼룡이 망한 음료수 사업도 처음에는 구봉서에게 제안이 왔다,,
구봉서가 거절한 그 사업이 결국 배삼룡에게 갔고,, 결과는 모든 사람들이 알다시피,, 쫄딱 망했다
구봉서가 거절한 그 사업이 결국 배삼룡에게 갔고,, 결과는 모든 사람들이 알다시피,, 쫄딱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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