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와 송골매에서 활동했던 지덕엽,,
군대를 갔다와서 광고회사에 들어갔고,,
지금은 유명한 cf감독이 되었다,,
밴드를 했던 그 자양분이 고스란히 지금 하는 일로 옮겨간 듯하다,,,
그렇게 활주로와 송골매의 멤버들은 각자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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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Q|20년음악캠프지기배철수] 신선 놀음 20년…“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
동아일보 2010.02.10 (수) 오전 7:57
이봉환, 지덕엽, 이응수 등과 그룹 송골매 결성. 1집 발표 ○1981년 지덕엽과 이응수가 탈퇴한 송골매에 구창모, 김정선, 오승동, 김상복이 합류 ○1981년∼ ‘빗물’,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두 다 사랑하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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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갔다와서 광고회사에 들어갔고,,
지금은 유명한 cf감독이 되었다,,
밴드를 했던 그 자양분이 고스란히 지금 하는 일로 옮겨간 듯하다,,,
그렇게 활주로와 송골매의 멤버들은 각자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있다,,
활주로의 대표곡 ,, 탈춤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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