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이런,,
이런 뉴스를 보게 되다니,,,
숙대가 오랫만에 강한 결심을 했네그려,,,
점점 갑질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지를 못하고 있다,,,
그만큼 살기가 힘들다는 것이고,,
한편으로는 인권이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
“오선지·작품집 강매하고 폭언”···숙대교수 2명 파면
경향신문 4시간전 네이버뉴스
숙명여대는 지난 9일 열린 교원징계위원회에서 작곡과 윤영숙(49)·홍수연(57) 교수의 파면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숙대는 “총 여섯 차례에 걸친 징계위원회 회의에서 학교 측이 제출한 자료와 피징계자가 낸...
이런 뉴스를 보게 되다니,,,
숙대가 오랫만에 강한 결심을 했네그려,,,
점점 갑질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지를 못하고 있다,,,
그만큼 살기가 힘들다는 것이고,,
한편으로는 인권이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
소송으로 다시 원위치 하는 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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