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훈이 거의 무일푼에서 깡다구 하나로 지금의 대한항공 그룹을 일구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죽음과 삶이 왔다 갔다하는 베트남에서의 사업도 그렇고,,,
조씨 집안이 성격적으로 강한 것이다,,,
기질은 쉽게 바꿀 수가 없다,,
“조양호 회장님 행동이 자식 망쳤다” 대한항공 직원들 ‘부글부글’ 경향신문 26분전 네이버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맏딸 조현아 전 부사장이... 부사장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로 옮겨붙고... 그 자식 교육은 솔선수범”이라며 “(조양호)... 전무님(조양호 회장의 세 자녀 지칭)께서 다른 임직원을 심하게...
죽음과 삶이 왔다 갔다하는 베트남에서의 사업도 그렇고,,,
조씨 집안이 성격적으로 강한 것이다,,,
기질은 쉽게 바꿀 수가 없다,,
그나마 업종이 워낙 좋으니까,, 쉽게 망하지 않는 것이다,, 거의 독점 내지는 과점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답글삭제형제끼리 소송을 하기도 했고,, 뭐 나중에 법원의 화해 중재를 받아들였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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